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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을미년 새해 첫둥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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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성아이병원 작성일15-01-02 18:37 조회3,1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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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성아이·효성병원에 평화와 행복을 의미하는 청양띠 첫둥이가 잇따라 탄생했다. 여성아이병원에 1일 오전 7시 24분 3.4㎏으로 건강하게 태어난 여아 '깨비'.

 

[ 대구=김장욱기자] 2일 대구지역 여성·산부인과 전문병원에 따르면 2015년 을미년(乙未年) 새해, 평화와 행복을 의미하는 청양(靑羊)띠 첫둥이가 잇따라 탄생했다.

대구 여성아이병원은 1일 오전 7시 24분 건강하게 첫둥이가 울음을 터트렸다. 새 해 첫 아기의 주인공은 산모 이미랑씨씨와 남편 배진한씨 사이에서 태어난 3.4㎏의 건강한 여아 '깨비'.

산모 이씨는 "많은 사람의 관심과 축복 속에 태어난 만큼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지혜롭고 튼튼하게 키우겠다"며 남편 배씨 역시 아내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며 "새해 첫날 큰 선물을 받았다. 특별하게 태어난 깨비가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산모와 함께 출산의 고통을 나누며 분만실을 지킨 오수영 원장은 "지난해 개원 이후 새해 첫둥이가 탄생, 무척 기쁘고 뿌듯하다"며 "올해는 청양띠 해인만큼 양과 같이 성품이 온화하고 밝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밝혔다.

여성아이병원은 을미년 새해둥이에게 베이비 카시트와 무료작명권, 꽃다발을 선물하며 축하의 기쁨을 함께 했다.

이에 앞서 효성병원에서도 산모 정소현씨와 남편 최인태씨 사이에 1일 오전 3시 8분 자연분만으로 3.01㎏의 건강한 여아이가 태어났다.

새해 첫 아기의 축복을 받은 남편 최씨는 "아내가 힘들게 진통하는 시간동안 생명의 탄생과 그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며 "아기가 너무 이쁘고 감동이다.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주치의 조상민 진료원장은 "새해 첫둥이 출산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을미년은 온순함의 대명사인 양띠해인데 온화한 성품을 가진 아이로 또 어른으로 거듭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효성병원 역시 첫 아기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와 생솔가지가 꽂힌 숯부작, 무료 작명권 등을 기념선물로 전달했다.
gimju@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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